우간다

 

할렐루야!!!
우간다 선교를 위해 함께 세우신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9년 후반기는 가정적으로 매우 특별한 상황가운데 있습니다.
박민수 선교사는 우간다에 그리고 두 자녀는 케냐 선교사 자녀 기숙학교에 그리고 이순영 선교사와 막내 조엘이는 미국에서 합숙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있는 가운데 이 시간을 통해 온 가족이 더욱 영적으로 강하게 무장되어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선교는 하나님께서 직접 운행 하시고 행하시는 것을 봅니다.
우간다 장애선교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

박민수, 이순영, 다니엘, 에셀, 조엘 드림

◈6월6일 헵시바 기도제목◈

June 6, 2020

▶선교지: 우간다 선교사: 박민수, 이순영(다니엘, 에셀, 조엘) 코로나 바이러스가 점차 확산되면서 의료시설이 열악한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들이 강한 행정명령을 통해 확산을 막고 있습니다. 우간다도 3월 중순부터 시작된 강력한 행정명령으로 모든 것이 멈춰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100명 미만의 코로나 확진자가 있지만 우간다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말라리아로

아프리카 우간다 땅에서 사랑의 소식을 전합니다

April 17, 2020

우간다에서 하루 24시간은 늘 짧았는데 요즘의 하루는 유난히 길게만 느껴집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우리를 참 절망스럽게 합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백성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하심을 믿습니다. 우간다에 지극히 작은자 한명 한명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함께 나눕니다. 세계 여러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