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할렐루야!!!
우간다 선교를 위해 함께 세우신 신실한 믿음의 동역자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9년 후반기는 가정적으로 매우 특별한 상황가운데 있습니다.
박민수 선교사는 우간다에 그리고 두 자녀는 케냐 선교사 자녀 기숙학교에 그리고 이순영 선교사와 막내 조엘이는 미국에서 합숙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있는 가운데 이 시간을 통해 온 가족이 더욱 영적으로 강하게 무장되어지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의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선교는 하나님께서 직접 운행 하시고 행하시는 것을 봅니다.
우간다 장애선교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

박민수, 이순영, 다니엘, 에셀, 조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