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선교사: 박우석, 이현숙

인종 구성은 메스티소 69%, 백인 17%, 흑인 9%, 인디오 5%, 종교는 로마 가톨릭이 75%이며,

개신교(17.31%)와 인디오 고유의 종교들도 존재합니다. 교회 개척 사역과 선교센터를 통한 다음 세대인 청소년,

어린이를 복음으로 세우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 월프 니카라과로 복귀하고 적응하여 다음 사역을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대학생활을 위해 남겨두고 가는 선교사님의 둘째 아들(주찬)과 막내딸(예빈)이 학업을 잘 감당하도록 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선교사님의 큰아들(주형) 마지막 학기(논문 과정)의 남은 학업과 향후 진로를 선하게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현지 목회자들의 세미나, 교회 건축, 단기팀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영육의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니카라과 땅에 자유와 평강을 주시고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시며, 복음이 더욱더 편 만하기를 기도합니다.

10월26일 토요 헵시바 새벽기도회 선교지 기도제목(니카라과)

October 26, 2019

▶선교지: 니카라과 선교사: 박우석, 이현숙(주형, 주찬, 예빈) 중미 연합장로교 신학교에서 24명의 신학생과 목회자에게 강의하고 있습니다. 마나구아에서 레온까지 장거리 왕복하는 것을 줄이기위해 레온에 8월말부터 에벤에셀 선교센터를 보수하고, 올 12월 완공 예정으로 게스트 하우스와 사택을 신축하고 있습니다. 큰 아들 주형이가 7월말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