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장로회 신학교

선교사: 이상훈 / 이성미
멕시코 장로회 신학교
멕시코 멕시칼리에 소재한 “멕시코 민족장로회 신학대학”에서 학장 사역을 맡고 있는 저희 부부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심을 믿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멕시코도 학교들마다 폐쇠까지 상황이지만, 멕시코 장로회 신학교는 전교생이 합숙하는 특수환경에 힘입어 교내에서의 철저한 방역조치를 전제로 시 허락을 받아 지난 학기도 53명의 학생(7명은 동영상으로 참여)이 은혜 중에 한 학기를 마쳐 갑니다.

 

기도제목
1. 4월3일(토)에 본교 제21회 졸업식이 진행됩니다. 13명의 졸업생이 남부 지역 교회 임지로 잘 정착할 수 있게 인도해 주소서
2. 남부 치아파스 지역에 건축중인 교회들의 안전한 완공과 또한 선교센터의 사역이 은혜 중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3. 신학교 안에서 합숙하는 53명의 신학생과 사역간사 6명, 선교사 가정 등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