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과달라하라

선교사: 허익현, 김영중

10년 전에 과달라하라에서 현지인 교회(에스파란자)를 개척하였으며, 현지 평신도 지도자를 교육하고 목장을 세워 전 성도가 협력하는 가정교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약  4시간 떨어진 곳에 있는 인디오 마을의 원주민과 교회를 위해 끊임없이 영적, 물질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단기 선교팀과 연합하여 노방전도, 아동 사역과 의료사역 등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성경 읽기 훈련을 통해 말씀에 다스림을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에스파란자 교회에 새로 임명된 리더(목자)들이 성심으로 목장과 목원을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장마다 부흥하여 분가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인디언 마을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인디언 지도자들을 잘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중 고등부 및 청년들이 선교의 비전을 갖고 선교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5월23일 헵시바 기도제목

May 23, 2020

▶선교지: 멕시코 과달라하라 선교사: 허익현, 김영중(민, 윤) 현재 멕시코의 상황은 30,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고, 5,5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두 달 전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고, 저희 에스파란자 교회도 9주째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져서 생계형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적으로도 지역의

허익현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편지 8/29/2019

August 30, 2019

늘 관심 가지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9월 16일 멕시코 독립기념일 행사에 많은 이웃들이 초대되어지고 복음을 듣는 계기가 되도록 2. 새로 시작된 삶공부 성경공부를 통해 성도들의 삶이 변화되고 성숙해지도록 3. 일이 없어 철구조물을 만드는 공장문을 닫은 목자가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얻고, 공장문을 다시 열어 직원들과 함께 일하도록 4. 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