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Uncategorized"

2023년 2월5일 토요 헵시바 선교기도 제목

February 4, 2023
< 2023년 미션의 날을 위해 >
 

‘미션의 날’은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선교적 사명을 붙들고 온 성도들이 함께 2023년 선교 헌신을 작정하는 날입니다. 새 해에는 작년 조지아 베델선교대회때 주셨던 ‘총체적 선교’라는 비전을 가지고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이 사명을 위해서는 모든 분야와 다양한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마음을 붙들고 일어나야 합니다(Always Be There, Keeping our hearts (for missions)’). 그래서 내일 미션의 날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베델교회와 함께 뛸 수 있는지 소개하며 결단하는 시간 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1. 1  성령께서 모든 성도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2. 2  준비하고 섬기는 선교 소위, 각 나라 팀장이 성령충만하여 기쁨으로 준비하고

    선교를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성도님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3  모든 성도가 선교 헌신 작정으로 반응하는 하나님 나라 축제의 현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 4  미션의 날에 날씨과 안전 그리고 코드야드 분위기가 선교에 관한 대화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5. 5  베델교회의 선교가 늘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세계 선교의 중심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2023년 1월29일 토요 헵시바 선교기도 제목

January 27, 2023
창의적 접근지역 K국: 호세아, 그사랑(하람, 주영, 택함)

다차노이 인근 세 마을에 아이들이 다니는 공립학교를 중심으로 협력 수업, 방과 후 교실을 제공하고 빈곤 가정, 장애 아동들과 결연하여 정기적 방문을 통해 물질과 삶을 나누는 사역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섭리로 아이들을 모아서 도울 수 있는 방과후 소망센터를 건축했고, 작년에 완공식 을 했던것 기억하실 것입니다. 이제 실제적으로 운영이 잘 되고 안정화 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지가 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1. 예수를 닮아가는 한 해 되도록 기도합니다.

2. 좋은 만남이 이어지는 한 해 되도록 기도합니다.

3. 성품 좋고, 실력 있는 직원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 우리가 만나는 아이들에게 예수의 심장으로 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좋은 배움을 얻고, 예수 만나 행복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023년 1월14일 토요 헵시바 선교기도 제목

January 14, 2023
< 2023년 베델교회 선교를 위해 >

 

2023년 베델교회의 선교는 작년 9월에 선교대회를 통해 주어진 선교 비전을 이루어 갈 것입니다. 하 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대로 언어와 문화, 지역의 한계를 초월할 뿐 아니라, 이제는 지역교 회, 선교사, 선교단체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복음으로 전인적 구원을 이루고 사회적 영향력을 나타내 는 총체적 선교로 나아갈 것입니다.

  1. 1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서 선교가 교회의 본질이 되고, 그리스도인의 사명임을 확인하고 더 많은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2  새롭게 구성된 선교 소위원들과 선교지에 나가는 팀장들이 성령 충만하고 하나 되어 기쁨으로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3. 3  BAM(Business As Mission) 훈련이 활성화되어서 성도의 전문성을 살려 선교지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며 헌신된 평신도 선교사를 파송하여 효과적인 선교모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4. 4  차세대를 위한 선교를 통해 이웃과 사회와 민족을 변화시키는 리더들이 양육되기를 기도합니다.
  5. 5  1월 29일에 있는 미션의 날이 많은 성도가 참여하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복음 축제의 현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2월 3일 토요 헵시바 기도제목

December 3, 2022
선교지: BAM
선교사: 서형렬, 서정희

 

한국교회의 믿음을 계승할 다음 세대인 청년들의 복음화율이 3% 내외로 미전도 종족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숫자의 교인들이 이단과 타 종교로 떠나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70, 80년대 한국교회의 부흥을 알렸던 교회들은 목회가 없는 무목교회들로 변해 있습니다. 시골의 교회들은 말씀이 없는 경로당으로 변해 있습니다.

이런 고국교회의 현실 앞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길 소원하는 베델의 집사와 권사로서 우선 나눔을 실천하여 교회 재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목회가 없는 교회에 예배가 회복되고, 더욱 많은 영혼들이 주께 인도되도록 하는 일에 BAMER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주님께서 먼저 복음 들을 자들의 귀를 열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2. 행함보다는 늘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BAMER 되길 기도합니다.

3. 언제나 성령충만하여 동역하는 미자립교회에게 늘 덕이 되고 주님의 향기를 내어서 그로 인해 예배가 회복되고 더욱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 오길 기도합니다.

4. 동역하는 교회의 새생명축제가 있습니다. 주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5. 직장에서 받은 유익이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는데 전적으로 사용하며 복음을 전하는 BAM사역이 되길 기도합니다.

11월19일 토요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November 18, 2022
선교지: 멕시코 과달라하라
선교사: 허익현, 김영중(민, 윤)

▶기도제목
1.에스파란자 교회에 세워진 가정교회의 각 목자들이 목장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우며 협력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이번에 대학에 진학한 청년부들이 교회의 리더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돕고 있는 인디언 마을 호리에 목사가 따라스커스 부족의 영향력 있는 리더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교회가 비좁아 교육관 마련을 놓고 기도해 왔는데, 교회 바로 옆 철물점이 매매로 나왔습니다. 구입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어려운 경제로 인한 불안한 치안 상황 가운데에서도 선교사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성령충만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11월12일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November 12, 2022
선교지: 브라질   
선교사: 브레노, 허창금(요한, 레베카)

 

브레노 목사(Rev. Breno Prudente de Oliveria Jr.)는 1983년 브라질에서 장로교 신학교 다닌 후  한국에 나가  연세대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이수하고,   1987년 총신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 후 서울대에서 MBA를 마치고, 브라질로 돌아와 브라질 대학 대학원 (Andrew Jumper)에서 Th. M. 이수했습니다.
 
브라질 장로교 “IPB  교단”  IGREJA PRESBITERIANA DO BRASIL  (1859년 미국 선교사, 브라질 보수 장로교단으로 미국 PCA와 교류) 산하 Ribeirao Preto 노회에서 1991년 목사안수 받고, 그동안 브라질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2022년 초부터 Sao Paulo 시에서 약 6시간 떨어진 (400Km) 낙후된 시골에 있는 Candaduva 장로교회에 담임목사로 사명을 가지고 섬기며 일대  교회가 없는 인근지역 선교를 위해서 기도하며 헌신하였습니다. 현재 약 150여 명이 예배에 참석하고 있고, 20~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교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허창금 사모(예수전도단, 서울대 미대졸업는)와는  한국에서 총신 유학 당시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고, 특별히 아들 허요한 군은 Philadelphia Westminster Seminary에서 M.Div. 과정 공부 중 한국 2세와 결혼하였으며, 현재 Philadelphia New Life 교회에서 중 고등부 교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선교지 기도제목
1. 지난달 말 치러진 대통령 선거 이후 불안정한 브라질 정치가 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타 교단에 비해 미약한 브라질 장로교 교단이 부흥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 노회에서 맡겨주신 침체된 Candaduva 장로교회가 2022년 표어대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4. 하나님께서 그 지경을 넓혀주셔서 장로교 교회가 없는 일대 지방 도시들에 장로교 교회가 개척되도록 기도합니다.
 
5. 브라질이 대인관계에 있어 누구보다도 친화력이 좋은 자국민을 열방을 품은 선교사로 전 세계에 파송하는 선교 국가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11월5일 토요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November 7, 2022
선교지: 멕시코 티후아나   선교사: 박영완, 정기영
  ‣팀장: 고석민 장로  ‣수행: 조태헌 목사 & 주성필 목사  
 
선교지 기도제목
1. 멕시코와 바하켈리포니아 주의 도시치안이 정상화되어 평안한 일상으로 회복되고, 협력하는 교회들과 성도들이 기도로 무장하고 복음의 열정으로 연합하여 무너진 사역들을 다시 일으키는 주님의 사람들로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2. 선한목자 국제신학교의 강의들이 종강까지 잘 준비해서 전달되고, 교수사역에 함께 할 동역자를 보내주시도록 기도합니다.
3. 신청중인 “개신교단 창립신청” 과 “선한목자 국제신학교 건축허가서” 가 조속히 발급되도록 기도합니다.
단기선교팀 기도제목
1. 오가는 모든 길의 안전과 특별히 Covid-19 변종 바이러스로부터 팀원들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합니다
2. 팀원 모두가 성령충만으로 하나되어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하고, 주의 사랑으로 섬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는 선교 여정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10월22일 토요일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October 29, 2022
베델선교를 위하여

기도제목
1. Go deeper! 더욱 깊이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시고, Go higher! 더욱 높이 하나님의 영광을 열방에 선포하며 Go together! 교회, 선교사, 선교단체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2. 세상으로부터 부름 받아 세상으로 보냄 받은 복음의 증인으로서 선교적 사명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는 구속적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베델교회가 되게 하소서

3. 베델선교대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흑해를 중심으로 한 이슬람권 후방에서 복음의 문을 두드리며 창의적 접근지역을 향한 돌파구를 열어가게 하소서

4. BAM(Business As Mission)을 통해 복음을 총체적으로 살아가는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고, 성도의 전문성을 살려 선교지의 필요를 충족시기며 헌신된 선교사를 파송하여 효과적인 선교모델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5. 베델의 파송협력선교사를 주의 은혜로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를 부어주셔서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선교의 장을 열어가게 하시고, 온 교회가 끊임없이 협력하며 기도와 후원으로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어가게 하소서

10월15일 토요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October 29, 2022
선교지: 캄보디아    
선교사: 황순현, 황현주 선교사
 

 

기도제목
1. New Hope School에 내년부터 3학년이 사용할 공간이 부족하여서 9월초부터 옥상에 교실을 증축하는 공사를 하나님의 은혜 중에 시작하였는데 모든 건축 공정이 잘 마쳐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New Hope School 출신의 교사들과의 동역으로 세워지고 있는 두 번째 껩의 New Hope School과 세 번째 유치원에 필요를 채워주시고, 아름다운 협력을 이루어 가도록 기도합니다.

3. 지난 7월에 세례받은 9명(아렝, 키응, 보른, 쓰러이 벳, 마르니, 나리, 말리스, 쓰러이 린, 쓰러이 빈)의 성도가 주 안에서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자라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4. 끄랑쪄으 마을에 오픈된 축구장이 주변 마을과 청소년의 교제의 장이 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5. 선교사 부부와 교사가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순종하여 맡겨주신 아이들과 끄랑쪄으 동네 사람들을 기쁨으로 섬길 수 있도록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