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코스타리카"

2023년 6월17일 토요 헵시바 선교 기도 제목

June 17, 2023
우간다: 박민수/이순영 선교사

 

장애인을 위한 특수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재활과 직업교육을 통해 스스로 자립하게 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력하는 사역은 펜데믹 이후 가난한 장애 인들을 찾아가 긴급 식량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델교회와 무명의 성도들이 보내 주신 헌금으로 장애인을 위한 쉘터 “축복의 집”을 완공되었습니다. 그래서 베델교회 단 기팀이 6/12-20일까지 김종곤 팀장집사님 포함 5명이 다녀오시면 축복의 집 헌당예배 를 드리려고 합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기도제목

  1. 특수교육 선교를 위한 드림 특수학교와 장애인 직업 재활 학교가 2월부터 개교했는데 장애인들에게 비전과 소망을 주는 특수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 성경이 보급되어 축복의 집을 중심으로 한 성경 읽기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3. 프랜드쉽 빌리지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어린이 비전센터와 청소년 비전센터 건축이 완공되어 훈련과 예배가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을 위한 찬양 예배 사역을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도록 기도합니다.

  5. 세 번째 사역 개척지 “나마엥고” 지역에 장애 선교가 시작되는데 함께 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세워지고 특별히 무슬림 지역 가운데 장애선교를 통해 복음이 증거되도록 기도합니다.
  6. 우간다 단기선교팀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성령충만하여 은혜 가운데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수행: 김홍식 팀장: 김종곤 팀원: 차규양 윤성자 이종선)

코스타리카(금상호 선교사) 선교 소식 ( 2023년 1-3월 )

March 28, 2023

중미 코스타리카 선교 소식 ( 2023년 1-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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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do. 1103. Tibas, San Jose, Costa Rica. [email protected] 카톡 ID: pastorkeum62

 

할렐루야! 코스타리카 선교사 금상호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와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에 온지 28년째, 작년에 환갑을 지나고 세월따라 조금씩 나이가 더 들어가서 그런지, 어른들이 말씀하 시던 여러 가지 말들이 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가는 것을 느끼고, 몸이 예전같이 않고, 약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 등, 여기저기 고장이 나는 곳들이 많아지면서 걱정/기도도 더 간절해 지기도 합 니다만… 저희들은 팬데믹 이전처럼 모든 사역이 다 회복되어서 바쁜 일정들가운데 열심히 사역하면서 감사 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 월요 목회자 모임: 매주 월요일 오전 모임 (8시 30분 -11시 30분: 깔따고 지역)과, 오후 모임 (1시 – 4시 선교 센타)은 아주 잘 모이고 있습니다. 목회하시는 교회들 여러 모임이 아직까지는 이전처럼 다 회복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어서 그런지 목회자들 모임이 더 간절해지고, 열심을 가지고 모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함께 성경 공부를 하고, 기도와 함께 강단 교류들도 이어지고 있으며, 연초에는 산투발이라는 인디오 기도처 에 2박 3일로 함께 가서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방문을 계기로 여러 목회자들이 인디오 지역에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더 자주 인디오 지역들을 함께 방문하고자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 인디오 리더들 훈련 : 치리뽀 지역과 기도실 지역에서 매월 3박 4일간의 함께 먹고 자면서 훈련을 하는데, 이 훈련도 이전보다 더 많은 숫자가 모여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건기인 지금까지 비가 오기 전에 인디오 리더들이 사는 마을들을 계속해서 방문해서 자고, 예배와 심방, 교제, 등을 해 오는데, 이런 방 문을 통해서 근처 다른 지역에 새로운 리더들도 연결이 되고, 협력해야할 지역들도 더 확대되게 됩니다. 모든 사역들이 시간과 돈이 필요하지만, 무리할 수는 없지만 가능한 범위안에서 최선을 다할려고 애쓰며, 어려운 시대이긴 하지만 이런 사역에 더 협력할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하게 됩니다.

* 매일 묵상집 발행 및 보급: 스페인어로 된 매일 성경 묵상집을 계속 편집에서 보급하고, 검사하면서 신앙 을 점검하면서 선물을 주고 있는데, 팬데믹 영향으로 이 사역이 더욱 자리를 잘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교도소에서는 100부를 들여보내면 70 – 80부를 해 오고, 저희들이 한 달에 1번씩 교도소에 들어가서 함께 매일 묵상집으로 집회의 시간을 갖고, 선물을 준비해서 나누어 줍니다. 또한 인디오들 가운데서도

더 많은 이들이 묵상집을 잘 해 오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산속에서 배움이 짧지만, 그래도 계속 훈련 해가고 묵상집을 해 가면서 말씀과 함께 동행하고자하는 모습들이 보여져서 감동과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저희가 이런저런 노력들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놀랍게 풍성하게 역사하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선교사 대회 및 기념 집회: 팬데믹 후 4년만에 저희 교단 중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 모임이 멕시코에서 있었고, 한국에서 교단 선교부와 몇 교회 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여해서 좋은 강의와 교제, 대접을 받게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팬데믹 후 이런 모임들이 쉽지 않는데, 몇 교회들이 경제적으로 지원금을 가지고 오셔서 필요한 경비들을 다 감당해 주시면서 섬겨주셔서 선교사들이 사랑에 감동하며, 더 열심히 헌신해 갈 수 있 는 새힘과 도전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국과 멀어서 은퇴하거나 선교지를 떠나는 이들은 있어도 후임으로 오는 이들이 거의 없는 이 근처 선교지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이 생기는 현실이긴하지만, 더욱 노력하고, 힘을 합쳐서 땅끝 선교에(반끝? 선교가 아닌) 힘을 더 모으자고 결단하기도 했습니다.

* 부항과 수지침, 안경 사역: 한 달에 2, 3번 시간이 될 때 센타에서, 그리고 교회를 방문해서 이 사역을 계속하고 있는데, 이전보다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시대라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답답함들을 더 호소하 는 상황이라 간단한 약품이나 부항, 침술, 안경 등을 요구하는 일들이 이전보다 더 많아졌습니다.
무슨 사역이든 할려면 준비하고, 시간과 물질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어려운 시대라 여러 사역들을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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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이 부담도 되지만, 가능한 범위안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역할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 교단과 기도실 지역 노회와의 협력 사역: 센타가 들어있는 이곳 협력 교단도 이제 다시 여러 가지로 활발 하게 해 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목회자 계속 교육은 교단 본부에서 모이던 것을 계속해서 줌으로 공부하 는 방식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대신에 교단을 전국적으로 태평양과 대서양으로 나누었던 것을 경계를 조정 해서 북쪽에 하나더 신설해서 3곳으로 재정리하고, 3명의 지역 총회장 제도로 조정해서, 2월에 전국 노회장 과 시찰장 모임을 1박 2일간 가지기도 했습니다.

기도실 지역에는 교단 노회가 2곳인데, 90여개 정도의 교회가 있는데 이 노회의 사역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노회 모임도 팬데믹 기간에 제대로 못 모이다가 올해부터는 다 회복되어서 그런지 이전보다 더 모임에 적극적인 모습들을 보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노회원 모임이 있고, 2달에 1번 씩 금식 모임과 분기별 집회 모임, 6개월에 한번씩 연합 세례식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산미겔 교회 건축과 기념 집회: 기도실 지역 산미겔이라는 곳에 작년 10월부터 교회 건축을 시작해서 마무리중입니다. LA에 있는 신학교 동기가 목회하는 작은 교회가 창립 10주년이되는데, 행사를 하지 않고 선교지에 교회 건축을 하자고 결단을 해서 건축 헌금을 보내주어서 시작된 것입니다.
산미겔 지역에서 1년 반 전에 개척된 교회라서 건물이 없었는데, 뜻밖의 선물로 좋은 건물이 지어지고 있고, 교인들도 조금씩 더 모이고 있습니다.

헌금을 해 준 교회가 3월 초에 창립 10주년이라서 제가 방문해서 10주년 기념 집회를 하면서 지금까지 건축 과정을 슬라이드로 준비해서 설명드리고, 설교하고, 교제하는 시간을 갖고 왔고, 6월 28일에 교회 선교 팀이 오기로 하고, 그때 헌당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 사역지들과 인디오 지역들 새해 심방: 연말부터, 새해 3월까지는 시간나는대로 계속해서 여러 지역에 있는 협력 교회들을 계속 방문하고, 기도실 지역 노회 모임과 노회안 교회들도 방문하고, 특별히 깊은 지역의 인 디오 교회들도 계속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에 방문이 어렵기 때문에 2일 – 5일 정도의 시간을 잡아서 근처의 여러 교회들을 함께 방문하는 일정을 만들어서 심방을 하게 됩니다.

잠자리와 음식, 인디오 지역들은 몇 시간씩 걸어가고, 자고 다음날 다시 또 걸어가는 강행군이라서 힘이 많이 들지만, 이런 심방을 통하여서 그들이 사는 현장과 마음에서 느껴지는 여러 가지 느낌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방문이 저희들의 사역에 대한 점검과 도전, 새로운 사역에 대한 인도함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여러 곳들을 다니면서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육체적으로 점점 힘듬을 느끼지만,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든 선교적 눈물과 감동, 고민, 기도…들을 하게 되니, 그것이 큰 기쁨이 되기도 합니다

* 눈에 문제가 생김: 얼마전부터 왼쪽 눈앞에 실같은 것이 왔다갔다해서 이상하다 싶어서 안과에 갔더니, 비문증이라는(처음 듣는 단어인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알았습니다) 진단이 나왔고, 또한 양쪽 눈에 백내 장이 진행되어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진단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유투브로 백내장에 대해서 검색을 많이 하 기도 했습니다. 검색을 해 보니 결국 세월따라 눈도 나이가 들어서 노화가 되어간다는데…수술을 하기는해야 하는데 겁도 나고, 비용도 꽤 들고… 다른 안과에 가서 재검사를 한 후, 일단 조금 더 기다리면서 다시 검사 하면서 진행 상태에 따라서 수술 일정등을 결정하자고 했습니다만… 은퇴까지, 노후에 건강에 대한 기도가 더 간절해지기도 합니다.

팬데믹 이후 교회들 모임과 숫자, 헌금 등이 선교지 현지인 교회들도 60/70% 정도에 머물러서 여러 가지 어려움과 현실적인 고민들이 많고, 쉽게 해결되고 있지는 않지만… 이런 현실가운데서도 고민/기도하며 여러 가지 방법들을 모색해가면서 사역에 가고 있습니다.
인공 지능, 챗GPT가 설교를 대신 작성해 주기도 한다고 하지만, 선교지의 상황은 현실적인 여건상(지방은 인터넷이 약하고, 인디오 지역과 시골은 인터넷이 없고, 예산과 시설도 없고) 결국은 대부분 대면 사역이어

야하기 때문에 인공 지능 시대의 선교적 방법들에도 고민이 많긴 하지만, 아직은 결국은 대면 사역, 대면 방 문 등 이전의 그 방식대로 할 수 밖에 없는 현실들입니다

한국 교회도, 이민교회들도 문을 닫은 곳이 늘어나고, 선교사들도 철수를 한 곳들이 늘어난 상황에서도 이곳 선교를 위해서 교회가 함께 해 주심에 다른 어느 때보다 더욱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의 인도하심과 평강가운데 ,믿음으로 승리해 가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

2023년 3월 28일, 코스타리카에서 두손모아

 

 

◈8월 21일 헵시바 기도제목◈

August 25, 2021

선교지: 코스타리카
선교사: 금상호/김미경
코스타리카에 선교 센터를 세우고 지난 25년 동안 20여개의 교회와 기도처를 개척하고 건축하거나 리모델링하여 현지 인디언 목회자들과 협력하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빈민 지역 목회자들의 경우 대부분 정식으로 목회자 양성 과정을 받지 못했기에 성경공부와 기도, 교제를 통해 교회를 보다 건강하게 섬길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우기(4월 중순~11월말 정도)에 사역지들을 순회 때 안전하도록 다닐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비포장 길, 산악길, 강들을 건너야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2. 께찰 지역과 뽀소아술 지역에서 매월 3일간 하는 인디오 리더 훈련 진행자와 참여자 모두가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3. 매주 월요일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모여서 성경 공부하는 월요 목회자 모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4. 팬데믹으로 단체 사역에 통제가 많아서 이전보다 더 자주 소그룹으로 인디오 지역 현장을 방문하고 있는데, 보다 창의적으로 접근하며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해 주도록 기도합니다.

5. 한 달전 큰 홍수로 여러 지역에서 피해를 입었습니다. 주 사역지인 기도실이 있는 지역 교회들이 어려움들을 많이 당했는데, 잘 회복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코스타리카 금상호 선교사님 방문

June 12, 2021

선교사 근황

코스타리카 금상호 선교사

금상호 선교사님이 헵시바 새벽 기도 예배에서 코스타리카 선교보고로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기도제목:
1. 최대한 조심하면서 가능한 범위안에서 사역중인데,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도록 기도합니다.
 
2. 우기 ( 4월 중순 ㅡ 11월말 정도)  기간 동안 사역지들을 다닐 때 안전하게 다니도록 기도합니다.
( 비포장 길, 산악길, 강들을 건너야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3. 매월 현장에 가서 3일간 하는 인디오 리더 훈련 진행자와 참여자 모두가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께찰 지역과 뽀소아술 지역)
 
4. 매주 월요일 오전 3시간, 오후 3시간 모여서 성경 공부하는 월요 목회자 모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5. 1달에 2회, 수지침, 부항, 안경 사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선교 소위원들과 조찬 모임

선교사님들의 방문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5월8일 토요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May 8, 2021

선교지 : 코스타리카    선교사 : 금상호, 김미경

사역요약 : 코스타리카에 선교 센터를 세우고 지난 25년 동안 20여개의 교회와 기도처를 개척하고 건축하거나 리모델링하여 현지 인디언 목회자들과 협력하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빈민 지역 목회자들의 경우 대부분 정식으로 목회자 양성 과정을 받지 못했기에 성경공부와 기도, 교제를 통해 교회를 보다 건강하게 섬길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 

  1. 코로나가 빨리 정리되어서 2021년 사역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매주 월요일 오전과 오후에 모이는 목회자 모임이 더 활성화되도록 기도합니다.
  3.  매달 3일씩 진행되는 인디언 리더 훈련 (께찰 지역과 뽀소아술 지역)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4. 기도실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사역들이 풍성해지도록 기도합니다.
  5. 현지 협력 교단 본부와 교단 교회들간의 선교적 협력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6.  협력하는 사역지 교회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며, 자립할 수 있는 교회들이 늘어가길 기도합니다.

 

◈10월24일 헵시바 기도제목◈

October 23, 2020
▶선교지: 코스타리카

  선교사: 금상호, 김미경
   코스타리카에 선교 센터를 세우고 지난 25년 동안 20여개의 교회와 기도처를 개척하고 건축하거나 리모델링하여 현지 인디언 목회자들과 협력하는 사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빈민 지역 목회자들의 경우 대부분 정식으로 목회자 양성 과정을 받지 못했기에 성경공부와 기도, 교제를 통해 교회를 보다 건강하게 섬길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선교사 은퇴까지 남은 기간 10년정도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사역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2.코로나로 여러 가지 사역에 많은 제약이 따르는데 사역이 중단되지 않게 하시고,
      특별히 코로나 이후에 선교현장의 변화와 필요들을 잘 파악해서 새로운 상황에 맞는 사역들을 재준비해 나가게 하소서
   3.현지인 협력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더욱 선교적인 교회 목회에 함께 힘쓸 수 있게 하소서

 

▶미전도종족 기도: 인도의 시크교 타르칸족
   1.시크교 타르칸족의 많은 리더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심을 깨닫게 하소서
   2.하나님께서 시크교 타르칸족에게 나아갈 믿음의 사역자들을 일으켜주소서
   3.그들이 시크교 타르칸족 모든 공동체에 예수 그리스도의 축복을 받을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소서

◈6월13일 헵시바 기도제목◈

June 14, 2020
▶선교지: 코스타리카
  선교사: 금상호, 김미경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정상적인 사역들을 제대로 할 수가 없고, 가능한 범위내에서 사역들을 조금씩 해 나가고 있습니다. 도시 교회에는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농어촌 교회나 인디언 교회는 인터넷이 되지 않아서 온라인 예배조차 드릴 수 없습니다.  특별히 예배의 소중함과 교회의 중요함을 뼈져리게 느끼고 교우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예배를 못 드리기 때문에 가정 예배 위주로 예배를 드리고, 저희들은 최근에 긴급구제 헌금을 만들어서 오십여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기도제목
    1. 코로나가 빨리 정리되어서 사역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2. 협력하는 현지인 여러 교회들이(빈민, 농어촌, 인디언 지역) 어려움을 잘 견뎌내면서 교회를 유지할 수 있게 하소서
    3. 선교 센타가 속해 있는 현지 오순절 교단과 교단 교회들도 잘 견딜 수 있게 하소서
    4. 매주월요일 목회자 모임, 교사 훈련 모임과 매달 3일간 진행하는 인디언 리더 훈련을 (께찰 지역과 뽀소아술 지역)등을 축소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자유롭게 모일         수 있게 하소서
    5. 6개월간의 우기 동안 선교지들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하소서
 
▶미전도종족 기도: 인도의 콜리족
 1. 하나님께서 인도의 단체들을 움직이셔서 그들이 콜리족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된 일꾼들을 인도 전역에 있는 콜리족 마을에 보내게 하소서
 2. 주님께서 콜리족 전도자들을 세워주셔서 그들이 자신의 공동체에 전하게 하소서
 3. 콜리족 공동체 전체에 강력한 복이 될 제자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코스타리카 금상호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소식 (12-7-19)

December 8, 2019

 

31세 4아이의 아빠인 인디언 후앙인데, 신약을 다 써 와서 기타를 선물로 주기로 했습니다.
옆에 서 있는 울리세스는 친동생인데, 신약 써서 키타 받았고, 구약 써서 말 받았고
산상수훈 다 외워서 앰프를 선물로 주었더니 이번에는 형이
신약을 써 가지고 온 것입니다.
전기도 안 들어오는 깊은 인디언 마을 산속에서, 버스 탈려면 5시간을 걸어와서 하루 1번 있는 버스를 탈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