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Mission 1.8 -Bound for glory!

김한요 담임목사

사도행전 1 8절의 말씀을 붙들고, Mission 1.8을 외치며 달려온 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뒤돌아보면 매 순간이 하 나님의 은혜와 축복이었습니다어찌 보면 올해는 지난 5년간의 베델의 선교 사역을 매듭짓고 새롭게 도약하는 선교의 큰 획을 긋는 순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총 22개국에 658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했고, 9,115명의 영혼을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뿐 아니라  BBAM(Bethel Business As Mission) 컨퍼런스와 집중 훈련을 통해 새로운 선교의 방향을 심도 깊게 논의하고 연구하는 일에 매진했습니다.        T국의 장과장주열매 선교사님, K국의 호세아 선교사님 그리고 지금은 투병 중이신 김토성 선교사 님을 비롯하여 각 분야의 선교 전문가들미래의 Bammer를 꿈 꾸는 예비 선교사들까지 함께 모여 구체적 방향을 설정하고 준비 하는 과정은 설렘과 기대로 우리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했습니다.

올해에는 그동안 온 성도님들이 기도로 심고 선교사님의 땀으로 가꿔 온 BBAM사역의 첫 열매가 열릴 것입니다. T국의 대학가 젊은이들을 품고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시킬 Cafe를 필두로 K국에 어린이를 돌보며 가르치는 방과 후 교육 사업저 멀리 삶의 비즈니스 현장을 선교의 터전으로 삼고 증인으로 살아가는 루마 니아 등 열방의 곳곳에 Business As Mission의 귀한 열매들이 맺혀지길 소원합니다.

끝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 Mission 1.8의 사명을 마무리하며 새 로운 비전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2019우리는 특별히 1 13일 주일을 ‘미션의 날로 지킵니다결승점을 향해 마지막까지 전력 질주를 한 마라토너가 완주의 기쁨을 맛보듯이 하나님의 영광을 향해 선교로 비상하기 위한 이 행진에 그 어느 때보다도 베델의 모든 성도님들의 강력한 기도와 헌신이 필요합니다사랑하는 베 델의 성도 여러분사명은 하나님의 것입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Mission 1.8 Complete! 우리 함께 이루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