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23일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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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단기선교 (총 8명) |
브라질 비전트립 (총 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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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오세영 장로 허준수 박혜성 오미숙 |
수행: 김한요 담임목사 팀장: 김교식 장로 |
사역요약
– 조지아
청소년 캠프에 참여하여 간증과 한국문화등을 통해 그들과 가까워지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합니다.
일정은 7월30일(월) 저녁에 출발하여, 8월9일(수) 까지 다녀오게 되는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브라질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하는 브레노 목사님을 연결시켜주시고, 아직도 복음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한 브라질 지방에 선교지의 안전과 비전을 보기위해 나갑니다.
8월3일(목)~8월8일(화)까지 다녀오는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 조지아 단기선교
– 브라질 비전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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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아’라고도 불리는 조지아는 선교사님들과 외국인들이 비자를 받고 머물기 좋은 나라입니 다. 그리고 이슬람 국가들이 집중된 흑해와 인접해 있습니다. 그래서 베델교회는 전략적으로 이슬람 국가에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그리고 후방 지원 사역을 위한 BAM 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베델교회는 김현수/고봉주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구체적으로 준비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 런데 김현수 선교사가 척수증이 생겨서 2월에 한국에서 수술할 예정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회복되어 복음 사역을 완수할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동역하고 있는 트빌리시 루스타벨리 침례교회가 새로운 신도시지역에서 앞으로 유치원이 운영될 보다 넓은 장소로 이전하였습니다. 계속해서 현지교회의 자립을 돕고 교회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BAM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교사 3가정과 현지교인들이 함께하는 셀모임 형태의 나눔이 있는 성경공부반이 시작되었습니다.
※김현수선교사건강: 전신마비를일으킬수도 있는경추부협착증및척수 연화증(척수증) 수술계획
-1월중순 한국 방문 수술 및 보험을 위한 준비
-2월초 수술을 위한 검사후 2월말 수술 8일간 입원치료
-회복기간: 3개월 정도 보조장치 이용하며 관리
기도제목
1. 신도시지역의 보다 넓은 장소로 이전한 루스타벨리 침례교회가 현지인들 뿐 아니라 중동지역에서 온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 인근 주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 보내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복된 예배처가 되길 기도합니다.
2. 2023년에 펼쳐질 BAM 사역이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걸음 한 걸음 펼쳐지고 잘 세워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2023년 현지 청소년 캠프를 비롯한 성경공부반등의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많은 젊은이들이 주께 돌아오는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4. 2월에 한국에서 예정된 척수증 수술(목 뒤와 앞 부분의 신경 관련 수술)이 안전하게 이루어지고, 수술을 위한 필요(보험과 비용, 거처 등)가 은혜 가운데 채워지고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5. 자녀들이 구원의 은혜를 겸손히 누리며, 삶 속에 예배가 회복되어 지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루스타벨리 교회의 청소년들이 성경공부와 캠프를 통해 잘 양육되어 조지아의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2.복음으로 바로 세워진 현지 지도자와 현지 개신교회들을 통해 복음전파가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확산되어 가기를 기도합니다.
3.준비하고 있는 BAM 사역을 통해 청년 리더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해 주고, 현지교회가 자립, 자족, 자전할 수 있도록 돕으며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베델 선교대회 이후 떠나간 빈 자리가 허전하고 외롭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선교사 부부가 코로나로부터 후유증 없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1. 여름방학 캠프에 참가하는 믿지 않는 청소년들이 복음으로 연결되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성경공부와 소그룹 모임이 없는 현지교회에 성경을 읽고 삶을 나누는 셀모임 도입으로 믿지 않는 청년들이 교회에 초대되고 잘 정착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언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에게 교육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구축하는 일에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4. 받은 은혜를 흘려 보내면서 소통하며, 함께 살아내며 복음을전하는 은혜와능력을 경험하는 사역현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5. 자녀들이 구원의 은혜를 겸손히 누리며, 삶속에 예배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