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비사우

 

▶선교지: 기니비사우

선교사: 유요한, 글로리아
작년에는 베델교회 단기선교팀이 기니비사우의 까라쉬 섬에 가서 “땅끝까지 교회” 헌당예배를 드리고 왔으면 올해는 기니비사우 오지 내륙에 위치한 ‘만사이니’ 추장의 초청으로 들어가게 되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사이니 지역은 대부분이 이슬람을 믿거나 토속신앙을 가진 자들이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유요한 선교사님을 통해 추장의 마음을 열어 주셨습니다.

◈2월22일 헵시바 기도제목◈

February 22, 2020

▶선교지: 기니비사우 선교사: 유요한, 글로리아 기니비사우의 다음세대를 교육하여 크리스천 리더로 세우고자 하는 비전을 품은지 16년만인 지난 해 11월부터 그간에 있던 여러 가지 어려움을 이겨내고 드디어 수도권에 학교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미전도종족인 만딩가의 만사이니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고 건축하는 중에 있습니다. 공사 중에 인부의 손가락을

기니비사우의 만딩고족

January 15, 2020

말리제국의 후손인 만딩고족은 서부 아프키가 기니비사우의 북동부 지역에 거주합니다. 그들의 종교비율은 이슬람 62%,, 토착(Ethnic) 신앙인 애니미즘 32%, 무교 4%이고 기독교 2%(개신교 0.80%)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만딩고족은 농부입니다. 관개시설이나 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전통적인 방법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주로 쌀, 기장, 수수

기니비사우 단기선교팀 선교보고 12/6/2019-12/14/2109

December 17, 2019

  김백열 장로 (팀장) 우리가 이번에 섬긴 말리제국의 후손 만딩가종족은 한손에는 칼을 들고 한손에는 코란을 들고 기니비사우를 이슬람화 해가던중 풀라종족과의 전쟁에서 패한후 감비아로 쫓겨났다고 합니다. 지금 감비아는 이슬람국가가 되어있습니다. 기니비사우 내륙오지인 만사이니 지역에 숨어있던 만딩가부족은 미전도종족으로 현재 모슬람의 후원으로 마을마다

◈12월 7일 헵시바 기도제목◈

December 6, 2019

▶선교지: 기니비사우 선교사: 유요한, 글로리아 작년에는 베델교회 단기선교팀이 기니비사우의 까라쉬 섬에 가서 “땅끝까지 교회” 헌당예배를 드리고 왔으면 올해는 기니비사우 오지 내륙에 위치한 ‘만사이니’ 추장의 초청으로 들어가게 되어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사이니 지역은 대부분이 이슬람을 믿거나 토속신앙을 가진 자들이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유요한 선교사님을

기니비사우 10월 19일 헵시바 기도제목

October 19, 2019

  ▶기도제목 1. 12월 베델교회 단기선교팀과 함께 섬기게 될 만사이니 주민들이 주님을 더 깊이 이해하고 믿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준비시켜주시도록 2. 기니비사우에 교육과 경제 환경, 더 나아가 영적인 부흥이 일어나도록 3. 다음달 시작되는 까냐바께섬에 있는 소망학교에 많은 교사(초, 중, 고등학교 교사)가 필요한데 섬으로 파송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