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캄보디아"

3월13일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March 12, 2021

황현주 선교사는 어린이 유치원 사역과 의료사역에 치중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시골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사역에 비전을 주셨습니다. 청년들에게 실용영어와 한국어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 일자리를 구하여 취직까지 시키는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순현 선교사는 프놈펜에서 섬기는 한인 교회의 청년들 사역과 선교사들의 건강상담과 치료를 겸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열심히 성경을 쓰며 양육받고 있는 1명의 교사와 10명의 꼬맹이 교인들이 2021년에는 세례받고 주 안에서 거듭나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교사들과 매일 읽는 성경 말씀이 이제 3독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교사들과 저희의 삶 가운데 말씀이 능력이 되어 성령 충만함으로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증거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신학공부와 사역을 병행하는 Rotha전도사가 영적으로 바로 서서 주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잘 감당하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황순현 선교사의 도시 의료사역(치과사역과 한의과사역)을 통하여 선교사들을 치료하며 필요한 것들을 도와 드리는 사역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을 믿고 위하여 기도합니다.

◈1월 23일 헵시바 기도제목◈

January 23, 2021
▶선교지: 캄보디아
   선교사: 황순현, 황현주
캄보디아도 학교와 교회를 열었다가 닫았다가를 여러번 반복하며 아직 혼란스런 상황이지만 예배는 끊이지 않고 교사들과 매일 아침에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공립학교 오후반 2학년 교사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주일예배에 나오면서 초등학교를 열었습니다. 작년에 코로나바이러스로 거의 1년을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2학년과 1학년을 한 반으로 묶어서 30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신학공부와 사역을 병행하는 Rotha전도사가 주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잘 감당하게 하소서
2.열심히 성경을 쓰며 양육받고 있는 1명의 교사와 10명의 어린이가 세례받고 주 안에서 거듭나게 하소서
3. 다음달에 출산 예정인 쏘카 선생님이 순산하게 하시고, 둘째를 출산한 쓰러이쓰러 선생님 몸이 잘 회복되어 건강하게 복귀하게 하소서
4. 2021년 1월4일부터 주의 은혜로 시작한 초등학교를 주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1~2학년을 담당하는 말리스 선생님을 주님의 자녀 삼아 주소서
5. 도시 의료사역(치과사역과 한의사역)을 통하여 선교사들을 치료하며 필요한 것들을 도와 드리는 사역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풍성하게 채워주소서

캄보디아 기도 제목(황현주선교사) 기도 제목 10/21/2020

October 21, 2020
October 21, 2020 캄보디아 기도제목(황현주선교사) 기도 제목

두 번째 term 을 시작하며 주님께서 많은 변화를 주셨습니다.
변화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하며 쉬운 길이 아닌 주님 보여 주시는 길로 가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기도와 물질로 힘주시는 교회와 성도님들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1. 4년 동안 함께 한 쏙찌어 형제가 알코올 중독 수준에 달해 학교에 오지 못하고 근신 중에 들어갔습니다. 계속 기도 제목이었는데
한국어를 하는 관계로 저의 사역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주님께서 홀로서기를 원하신다는 마음이 들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쏙찌어가 어디에서든 신앙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2. 레앜크나 선생님을 4년 동안 학비를 대주면서 함께 했는데 졸업할 때가 되니 도시로 나가기를 원해서 보내기로 마음을 비웠습니다.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3. 이러한 변화 가운데 교사들이 성령 안에서 더욱더 하나 됨을 고백합니다. 교사들이 모두 하나 되어 주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쓰임받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4. 쓰러이 쓰러 선생님 해산할 때가 다가옵니다. 건강하게 해산하고 돌아오길 기도하며 3개월 동안 그 자리가 잘 채워지길 위하여 기도합니다.

5. 우기 마지막 시기에 비가 많이 왔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태국과 라오스에서 수문을 열어 캄보디아의 수위가 높아져 곳곳에 물난리가 났습니다. 유치원도 예외는 아니어서 처음으로 운동장에 물이 가득 차고 학생들도 등교를 못하고 있습니다앞, 뒤의 문에는 모래주머니를 쌓아 놓았는데 이번 주말, 다음 주말에 폭풍 소식이 있습니다. 더 이상 피해가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끊이지 않는 기도 제목들을 올리지만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가 넘칩니다.

달세!!

◈9월5일 헵시바 기도제목◈

September 5, 2020
▶선교지: 캄보디아

  선교사: 황순현, 황현주(Tiffany, Timothy)
 황현주 선교사는 어린이 유치원 사역과 의료사역에 치중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시골에서  방황하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사역에 비전을 주셨습니다. 청년들에게 실용영어와 한국어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고 일자리를 구하여 취직까지 시키는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황순현 선교사는 프놈펜에서 섬기는 한인 교회의 청년들 사역과 선교사들의 건강상담과 치료를 겸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New Hope School에 청년 사역을 계획하신 주님의 뜻대로 청년들을 복음으로 구원할 수 있는 복음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소서
   2. 다음 주일부터 거리 간격을 두고 드려지는 주일예배가 은혜스러운 예배가 되게 하소서
   3. 힘든 상황 가운데 몸과 마음까지 아프신 선교사들을 케어하는 의료사역에 주님의 손길이 함께 하소서

 

▶미전도종족 기도: 인도의 브라만 라디족
   1.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이 이런 자원들을 찾고 이해해 그들의 삶을 그리스도께 드리게 하소서.
   2.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위해 나오고 그리스도의 도를 다른 이들에게 가르치게 하소서.
   3.주님께서 라디족에게, 그리고 다른 브라만 공동체 가운데 찾아가 주소서

◈4월25일 헵시바 기도제목◈

April 24, 2020
▶선교지: 캄보디아
 
  선교사: 황순현, 황현주
현재 캄보디아의 상황은 ‘알 수 없음’입니다.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지를 않는 것 같고 몇 명이 확진자이고 몇 명이 사망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끔 어디에 확진자가 생겼으니 가지 말라는 소리만 들립니다. 이번주 캄보디아 설날인 쫄츠남이 지나면서 시골에서 돌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프놈펜도 봉쇄하였고 초비상이 걸려있습니다.
 
▶기도제목
   1. 학생없이 예배드리지만 하나님을 예배하는가운데 교사들이모두성령을체험하게 하시고, 성령 충만함으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게 하소서.

 

   2. 영적으로 무지하여 집집마다 집 앞에 허수아비를 만들어 세워놓고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줄 것을 믿고 있는 영혼들이 참 생명되시고 유일한 소망되신 하나님을 알게 하소서

 

   3. 열악한 의료환경으로 특별한 대책없이 이 시간들이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는 이 땅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고 긍휼히 여겨 주소서

 

   4. New Hope School과 순-한의원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시고,복음의 선한 영향력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5. 선교사 부부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주 앞에 엎드리어 더욱 주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미전도종족 기도: 터키의 아제리족(아제르바이잔인)
1. 아제리족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진정한 경건에 대한 갈망을 주소서
2. 아제리족 온 가정들이 구주를 찾으며 예배하게 하소서
3. 아제리족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깨달게 하시고 그분 앞에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이 있음을 알게 하소서

캄보디아 황순현 선교사님 편지 8-28-2019

August 30, 2019

샬롬!
학교에서 매일 드려지는 예배는 교사들이 번갈아 가면서 예배 인도하며 올려드리고 있는데
주일예배에는 형제 두명이 일년 넘게 예배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시골에 내려오려는 목회자가 없어서 기도 제목이 었구요.
근데 유치원교사의 남편이 집에서 아기를 돌보고 있고 일도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부르심을 받았다하여 만나봤는데 구원의 확신이 있고 대학도 졸업하여서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교에 등록을 해줬습니다.
이번 학기 부터 3년동안 지원하고 주일에 예배 인도하기로요.

실은 한분의 물질 동역자로 인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누는 것입니다.
매달 부족한 살림인데 세명의 교사들을 대학 보내게 하시고 신학생까지 보낼 수 있게 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방식을 이해는 안가지만 나타나는 삶으로 증거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 감사한 것은 교사 남편이 신학교를 가면 아기를 맞길 사람이 없어서
선생님이 아기와 함께 학교로 출근을 하는 바람에 혼자서 5명의 아이들을 키우는 가난한 엄마에게 학교로 와서 아기를 봐주고 아기가 잘때는 청소하시라고
한 가정에 생활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

계속 기도해주심에 감사하며 주님의 은혜여서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