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조지아"

9월23일 토요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September 24, 2022
선교지: 조지아
선교사: 김현수, 고봉주

기도제목
1.루스타벨리 교회의 청소년들이 성경공부와 캠프를 통해 잘 양육되어 조지아의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2.복음으로 바로 세워진 현지 지도자와 현지 개신교회들을 통해 복음전파가 지속적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확산되어 가기를 기도합니다.

3.준비하고 있는 BAM 사역을 통해 청년 리더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해 주고, 현지교회가 자립, 자족, 자전할 수 있도록 돕으며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베델 선교대회 이후 떠나간 빈 자리가 허전하고 외롭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선교사 부부가 코로나로부터 후유증 없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6월4일 토요 헵시바 기도제목

June 4, 2022
선교지: 조지아
선교사: 김현수/고봉주

기도제목

1. 여름방학 캠프에 참가하는 믿지 않는 청소년들이 복음으로 연결되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성경공부와 소그룹 모임이 없는 현지교회에 성경을 읽고 삶을 나누는 셀모임 도입으로 믿지 않는 청년들이 교회에 초대되고 잘 정착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언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에게 교육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구축하는 일에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4. 받은 은혜를 흘려 보내면서 소통하며, 함께 살아내며 복음을전하는 은혜와능력을 경험하는 사역현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5. 자녀들이 구원의 은혜를 겸손히 누리며, 삶속에 예배가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11월20일 헵시바 선교보고 (조지아 – 김현수,고봉주 선교사)

November 22, 2021
선교지: 조지아
선교사: 김현수, 고봉주(대진)
 
루스타벨리 침례교회(조지아인 교회)에 출석하여 동역하고 있으며, 현재 계획하고 있는 BAM 사역은 우선적으로 비즈니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훈련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실크웨이브 선교단체를 통해 개발중인 양념치킨 비즈니스와 닭, 돼지, 소 등 동물을 키우는 일에 선진기술을 도입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 사료공장을 세우고 양질의 상품을 만드는 일, 풍부한 농산물을 상품으로 만드는 일 등이 살펴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IT교육과 각 재능을 키우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업으로 연결시키며, 영어와 한국어 등 체계적인 언어 교육을 통해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기도제목
1. 현지 지도자들과 리더들에게 온전한 신학이 이루어지고 교회를 통해 복음전파가 지속적으로 퍼져 가길 기도합니다.
2. 다양한 BAM 사역을 통해 현지 교회가, 성도들이, 자립하고 자족하고 자전할 수 있으며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하나님의 나라가 날마다 확장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청소년 캠프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며 지속적인 신앙생활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 조지아가 코로나로부터 하루 빨리 안정이 되어 정상적인 일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5. 조지아가 이슬람과 공산주의 국가들에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7월10일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July 10, 2021

▶선교지: 조지아
선교사: 김현수, 고봉주

트빌리시 인구가 1 백 2 십만명 정도인데 매일 1,000 여명씩 확진자가 나오고 있음에도 통제하는 건물내부 출입을 제외하고 거의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습니다. 백신은 AstraZeneca 에서 30,000여분 받아 3 월과 4 월에 접종을 하고 있고, 5월부터는 중국에서 들여온 Sinopharm 백신을 최근 WHO로부터 승인을 받아 사용한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현지교회와 협렵을 통해 복음으로 현지 청년 지도력을 개발하여 복음이 지속적으로 전파되어지길 기도합니다.

2. 소그룹 모임이 없는 현지교회에 성경공부와 말씀 훈련으로 인한 청년들의 건전한 문화가
확산되길 기도합니다.

3. 정교회 전통과 의식에 매여 있는 이들에게 말씀대로 사는 선한 이웃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4. 8월에 열리는 청소년 캠프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은혜받게 하시며, BAM을 통하여 청년들에게 기회와 희망을 열어주는 일에 지혜를 주시며 친히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5. 코로나를 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속히 모든 상황이 안정이 되고 일상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2월27일 토요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February 27, 2021
선교지: 조지아
선교사 : 김현수, 고봉주

 

코로나와 체류비자문제로 한국으로 잠시 나와 거주하다가 2월17일 다시 복귀하여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지아는 1991년에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나라입니다. 조지아 정교회가 83.9%로 기독교 국가로 알려져 있으나 실상은 말씀과 생명이 없는 의식 위주의 종교적 전통을 중시하며 개신교를 이단으로 규정하여 배척하고 있습니다. 이슬람교가 10.7%가 넘으며 복음화율은 1.39%밖에 되지 않는 미전도 국가입니다. 조지아 복음 사역은 물론 흑해를 중심으로 한 협력 사역과 주변 이슬람 국가를 향한 후방 지원 사역을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조지아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온전한 복음이 선포되어지고 복음의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2. 청소년들에게말씀을 전하고, 제자를 양육할 수 있는 예배처와 훈련장이 세워 지기를 기도합니다.
  3. 새로운언어와 문화의 적응에 지혜를 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4. BAM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술교육에 함께할 동역자들의 재능 기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5. 조지아가주변 이슬람 국가에 복음이 흘러갈 수 있는 통로의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6. 자녀들의신앙회복과 저희 부부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시어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8월15일 헵시바 기도제목◈

August 15, 2020
▶선교지: 조지아

 

  선교사: 김현수, 고봉주(대진)
얼마전에 아들 대진(효숙) 형제 가정에 하준이(손자 2세)에 이어 손녀 아인이가 태어났습니다. 지난 해 11월에 입국하면서 받은 360일의 무비자 체류 신분이 올해 10월말로 끝납니다. 합법적으로 체류 신분을 연장을 하기 위해서는 출국을 했다가 다시 입국을 하여야 하는데, 현재 조지아는 코로나로 인해 출국은 가능하나 외국인의 입국은 허용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도제목
     1.코로나로 인해 재입국이 힘든 상황인데 체류 신분 연장의 길이 열어지게 하소서
     2.조지아의 청소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공유하며, 세우고, 이루어 나가는 일에 지혜를 주소서.
     3.조지아 개신교 교회가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바로 세워지고, 선교사들과 동역하며 함께 주의 나라를 이루어가게 하소서
     4.조지아가 하나님의 나라로 바로 세워져 주변 이슬람 국가에 복음을 전하며, 선교를 지원하는 후방의 전초기지로 세워지게 하소서

 

▶미전도종족 기도: 인도의 자이스왈 칼와르족
     1. 자이스왈 칼와르족이 힌디어 성경과 오디오 자료에 관심을 두게 하소서

     2.그들이 가족 중심의 성경 공부를 시작하고, 궁긍적으로 모든 칼와르 공동체를 제자화하는 운동을 시작하게 하소서

     3.자이스왈 칼와르 공동체가 영적 갈급함으로 생명의 근원되신 예수를 찾고 구하게 하시고, 주 안에서 영적 만족을 얻게 하소서

조지아 소식 6/9/2020

June 10, 2020

선교사: 김현수  고봉주

이곳은 그간의 통제 시스템이 풀려지고 있습니다.
6월 15일 부터 국내 관광을 허용하며, 7월 1일부터 해외 관광객을 받기로 결정 했습니다. 주요 경제의 힘이 관광이다 보니 서둘러 개방을 하려 하는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며, 이어서 각 유럽의 나라들이 국가간의 합의로 관광을 허용하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완전한 방역이 아니고, 검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나 정부에서는 안전하다고 연일 뉴스를 냅니다. 중요한 문제는 이곳 사람들은 마스크를 싫어 합니다. 통제가 완화되고 풀려지면서 마스크도 쓰지않고 몰려다니고 자유분방하게 돌아 다닙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능한 접촉을 자제하고 안전을 택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조금은 답답하지만 덕분에 머리에 쥐나도록 언어 공부하며, 말씀과 찬양 그리고 기도로 이 시간들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환난 가운데에서도 유익한것들이 있음을 감사하며 주님의 때를 사모하며 감사함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어디보다도 미국이런 나라가 염려가 되어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본 교회가 어려움 가운데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고 주님의 역사가 베델교회에 임하실것을 믿습니다. 매일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