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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20: Here I Am

 

김한요 담임목사

Mission 1.8! 사도행전 1 8절 말씀의 비전을 품고 역동적 복음 증거와 능동적 선교를 지향하며 쉼없이 달려온지난 5, 우리베델교회는 하나님께서 주도하시는 선교적 역사에 동참하여 선교적 확장과 성숙의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온 세상 22개국 47민족을 두루 다니며, 베델의 온 세대가 다양한 사역으로  38,764명에 이르는 영혼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또한 창의적 접근 지역(10/40 Window)을 향해 전략적으로 복음의 지경을 넓혀갔고, 특별히 BAM(Business As Mission) 컨퍼런스와 훈련을 통해 평신도 선교사를 보내는 길을 열었습니다. 이로써 미주 디아스포라 교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적 모델을 제시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5년의 비전은 <Vision 2020: I AM> 입니다. 특별히 2020 년은 다시금 시작하는 첫 해로내가 선 곳이 바로 선교지이며, 내가 곧 선교사입니다.”라고 선포하며 담대하게 그 걸음을 내딛을 것입니다. 먼저 T국과 조지아 그리고 루마니아에 이르는 『흑해 프로젝트』는 복음의 트라이앵글을 이루어 이슬람 국가의 후방에서 복음의 문을 두드리며 창의적 접근 지역의 새로운 문을 열어갑니다. 그리고 강화된  『베델 BAM훈련』 은 삶터와 일터에서 선교적 사명을 가진 예수님의 제자로서 복음을 총체적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더욱 체계화됩니다. 더불어 성도의 전문성을 살려 헌신하도록 하여 재능기부의 장을 만들고, 이를 선교지 현장의 필요와 연결하는  『BAM 커넥트』  사역이 시작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 흩어져 있는 선교사님과 아름답게 동역하므로 세계 복음화를 지속적으로 이루어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1 19일 주일을미션의 날로 지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자요 보냄을 받은 사명자입니다. 사랑하는 베델 성도 여러분,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 앞에 “Here I Am”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라고 믿음으로 응답하며 우리 모두 힘차게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