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최근 동정

베델 선교사님들의 최근 동정이나 기도 제목을 업데이트해서 올려드립니다.

12월18일 헵시바 선교지 기도제목

December 18, 2021

선교지: T국 선교사: 장과장, 주열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성탄절 준비, 주중모임들과 심방, 그리고 훈련 과정을 섬기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한달 사이에 물가가 너무 많이올라 생활고를 격고 있는 형제 자매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굶지 않도록 돕고 있지만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비를 내지 못하는 유학생

서형렬, 서정희 선교사님의 편지

December 14, 2021

베델의 한가족 여러분들께 주 안에서 안부 전합니다. 베델의 BAM 선교사로서 사역 현장에 뛰어 들게 하셔서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하나 하나 새록새록 깨닫게 하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닌 나를 필요로 하는 곳 어디서나 소명 의식을 가지고 살고, 일하고, 사역을 감당하는 BAM 선교 현장에서 세상 모든 영역이 저희에게 명령하여 보내신

12월11일 헵시바 선교보고

December 14, 2021

I국 장이삭/정인나 선교사 기도제목 1. I국 비자가 승인되고 현지에 입국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순조로운 현지적응 및 초기 정착(이사, 사무실, 차량구입 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3. RIKA 목회자 및 청년 연합사역이 주님의 도우심으로 열매 맺도록 기도합니다. 4.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영적 지원군(동역자, 후원자)을 만나 I국의 미전도종족에게

J국 기도제목

December 8, 2021

기도 제목: 1.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서 속히 회복되어 현지에 길이 열려지고 형통하게 하옵소서. 2.N 동역자들의 안전과 믿음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을 주님의 품에 품어 주셔서 모든 환난 중에도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올해도 월동 준비가 잘 되도록 해 주옵소서. 3.중국 HH 아이들의 필요한 치료를 잘 받게 하시고 믿음의 사람으로 잘 자

12월 4일 헵시바 기도제목

December 6, 2021

베델선교를 위하여   1.팬데믹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선교 역사에 능동적으로 헌신하고 동참하여 하나님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파송협력선교사를 주의 은혜로 지켜주시고, 끊임없이 협력하며 기도와 후원으로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어가기를 기도합니다. 3.뉴노멀 시대에 온라인 선교, 하이브리드 방식의 리모트 선교, BAM 커넥트 사역 등의 다양

11월 27일 헵시바 기도제목

November 30, 2021

선교지: 탄자니아 선교사: 황광인, 황영숙   황광인 선교사가 진통제를 먹어도 두통이 잘 사라지지 않고, 목에서 출혈이 있어서 건강검진 차 한국 방문 중입니다. 탄자니아는 겨울철로 먼지바람이 온종일 불고 두꺼운 재킷을 입어야 할 만큼 추운 날씨입니다. 도도마의 선교부 센터에서 2시간가량 떨어져 있는 마꾸루와 음파랑가 교회의 현지 목회자와 사역자들은

조지아 김현수, 고봉주 선교사님 방문

November 25, 2021

선교사 근황

조지아 김현수, 고봉주 선교사

김현수 선교사님이 헵시바 새벽 기도 예배 (11/20/2021)에서 조지아 선교보고로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루스타벨리 침례교회(조지아인 교회)에 출석하여 동역하고 있으며, 현재 계획하고 있는 BAM 사역은 우선적으로 비즈니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훈련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실크웨이브 선교단체를 통해 개발중인 양념치킨 비즈니스와 닭, 돼지, 소 등 동물을 키우는 일에 선진기술을 도입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 사료공장을 세우고 양질의 상품을 만드는 일, 풍부한 농산물을 상품으로 만드는 일 등이 살펴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컴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IT교육과 각 재능을 키우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업으로 연결시키며, 영어와 한국어 등 체계적인 언어 교육을 통해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기도제목
1. 현지 지도자들과 리더들에게 온전한 신학이 이루어지고 교회를 통해 복음전파가 지속적으로 퍼져 가길 기도합니다. 
 
2. 다양한 BAM 사역을 통해 현지 교회가, 성도들이, 자립하고 자족하고 자전할 수 있으며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하나님의 나라가 날마다 확장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청소년 캠프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며 지속적인 신앙생활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 조지아가 코로나로부터 하루 빨리 안정이 되어 정상적인 일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5. 조지아가 이슬람과 공산주의 국가들에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11월20일 헵시바 선교보고 (조지아 – 김현수,고봉주 선교사)

November 22, 2021

선교지: 조지아 선교사: 김현수, 고봉주(대진) 루스타벨리 침례교회(조지아인 교회)에 출석하여 동역하고 있으며, 현재 계획하고 있는 BAM 사역은 우선적으로 비즈니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훈련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실크웨이브 선교단체를 통해 개발중인 양념치킨 비즈니스와 닭, 돼지, 소 등 동물을 키우는 일에 선진기술을 도입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